0415 - small-world network

There are 2 videos I made.

kinetic city architecture with human motion

They are based on Small-world network and 6 degrees of separation. (link _research blog)

These philosophy are about connections between people. According to 6 degrees of separation, everyone is six or fewer steps away from any other person in the world, so that a chain of "a friend of a friend" statements can be made to connect any two people in a maximum of six steps. Social network services, Facebook, LinkedIn and Twitter also based on this theory. I think this is very interesting, because it means we are all connected with invisible lines.

However, it practiced between only human. I think all objects in the city (buildings, streetlights, and etc.) also can be connected to human, because we meet them everyday, and affect each other. Especially, when people meet cars, some rules are applied to them. They can't move at the same time, and most of them can move in a fixed direction. Of course there are some exceptions. Sometimes a few people and cars have their own ways, this makes an unexpected result.

위의 영상은 작은 세상 네트워크6단계 이론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link _research blog)

이 이론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에 대한 것으로, 6단계 이론에 의하면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은 6단계, 혹은 그보다 더 적은 단계로 이어져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중 임의의 두 사람을 선택하여 "친구의 친구"와 같은 식으로 엮다보면 최대 6단계로 연결할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Facebook, LinkedIn, Twitter도 이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6단계 이론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선으로 연결되어있다는 점이 꽤 흥미롭게 느껴졌지만, 여기에도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위의 2가지 이론은 인간만을 실험의 범주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는 건물이나 가로등, 자동차와 같이 인간 이외에도 다양한 개체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매일 이들과 마주치고 서로 영향을 주기때문에, 이들 또한 인간과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도로에서 사람과 자동차가 마주쳤을 때 어느 한 쪽은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움직일 수 있어도 특정 방향 이외에는 움직일 수 없다. 물론 여기에는 몇 가지 예외가 존재한다. 간혹 몇몇 사람들과 자동차가 정해진 움직임에서 이탈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상황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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